소리꾼 오단해

소리꾼 오단해는 남다른 표현력과 시원한 통성으로 전통 무대부터 창작, 협업무대 등

다양한 공연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. 심청가, 춘향가 등 세 차례의 완창 발표회와 

다양다색의 무대로 깊이와 품격마저 채워지면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.

혁신적인 시도와 끊임없는 단련으로 한계를 모르고 정진해가는 소리꾼이자 타악연주자이다. 

故성창순 명창 사사 
정화영 사사 
국가무형문화재 제 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

Worldmusic trio 상생

트리오 상생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여러 가지 타악기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‘소리꾼’과

시조창을 하며 해금, 유럽의 집시악기인 Hurdy-gurdy를 연주하는 ‘소리꾼 겸 연주자’

그리고 Irish whistle, Flute, Bodhran 외 다수의 악기를 연주하는 ‘연주자’로 구성된

3인조 연주단체이다. 

이들이 노래하는 판소리, 시조, 굿음악은 전통 그대로 보존하되 전통악기와 유럽의 다양한 악기의

조합으로 특색있는 진한 선율이 어우러져 익숙한 듯 전혀 다른 장르로 한국의 정서를 표현한다. 

 

Member

김동건 - 시조창, Hurdy-gurdy, 해금

오단해 - 판소리, Percussion

최힘찬 - Winds, Percuss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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